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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여행

2026 대관령눈꽃축제 총정리! 일정·입장료·할인 꿀팁까지

by 맛길작가 2026. 1. 15.

 

대관령의 광활한 설원과 거대한 눈 조각상들이 펼쳐진 화려한 축제장



"올겨울, 인생샷 건질 준비 되셨나요?"

매년 겨울이면 전국에서 수만 명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 있죠!

바로 평창의 자부심, 대관령눈꽃축제가

2026년에 더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사실 저도 작년에 여기 갔다가

손가락이 꽁꽁 얼어붙는 줄 알았거든요?

하지만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눈 조각들을

보는 순간, 추위는커녕 입이 떡 벌어지더라고요.

올해는 규모가 작년보다 훨씬 더 커졌답니다!




대관령눈꽃축제의 마스코트 '눈동이' 캐릭터가 관람객을 반겨주는 귀여운 모습



그런데 말이죠.

무턱대고 갔다가는 엄청난 인파에 밀려

제대로 구경도 못 하고 올 수 있다는 사실!

그래서 제가 오늘 알짜 정보만 준비했습니다.

✅ 이번 포스팅에서 꼭 챙겨갈 정보

1. 2026 대관령눈꽃축제 핵심 일정 및 장소

2. 입장료 30% 할인받는 사전예약 꿀팁

3. 주차 지옥 피하는 현지인 전용 주차장

4. 아이들이 환장하는 눈썰매장 이용 시간






1. 2026 축제 일정 및 핵심 포인트



가장 중요한 건 역시 언제 가느냐겠죠?

이번 2026 대관령눈꽃축제는

예년보다 조금 더 일찍 찾아옵니다.

날씨가 추워야 눈이 잘 녹지 않아서

조각상들이 예쁘게 유지되거든요.

 

화려한 조명과 함께 밤하늘을 수놓는 개막식 불꽃놀이 장면



🗓️ 축제 기간: 2026년 1월 16일 ~ 1월 25일

딱 열흘 동안만 진행되니까 날짜 체크 필수!

장소는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인데,

네비에 '대관령눈꽃축제' 찍으시면 됩니다.

💡 여기서 잠깐! 꿀팁 전수

축제장은 해발 700m가 넘는 고지대라

체감 온도가 상상 초월이에요.

패딩은 기본이고, 핫팩 3개 이상은 꼭 챙기세요!

특히 발 시려우면 답 없으니 두꺼운 양말 필수!






2. 입장료 정보 및 사전예약 할인법



현장에 가서 표를 사면 줄도 길고

가격을 다 내야 하니까 아깝잖아요.

그래서 저는 온라인 예약을 강력 추천드려요.

조금만 부지런 떨면 커피 한 잔 값은 아낍니다.

구분 현장 구매 사전 예약
일반(성인) 10,000원 7,000원
어린이/경로 8,000원 5,000원



 

스마트폰으로 입장권을 확인하며 빠르게 축제장으로 들어가는 관람객



사전예약은 12월 중순부터 시작되는데요.

하지만 주말에는 예약 수량도 금방 매진되니

일정이 정해지면 빛의 속도로 예매하세요!

"나중에 해야지" 하다가 자리 없습니다.




3. 아이들의 천국! 눈썰매장 & 얼음땡 체험



사실 대관령눈꽃축제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초대형 눈썰매'라고 할 수 있죠.

길이가 무려 70m가 넘는 슬로프를 내려오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갑니다.

하얀 눈썰매 슬로프를 신나게 내려오며 환하게 웃는 어린이들



"엄마, 한 번만 더 타면 안 돼요?"

이 소리를 무한 반복해서 듣게 될 테니

부모님들은 체력 관리 미리 해두셔야 해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얼음땡 체험'도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인기 폭발 예정입니다.




4. 주차 및 교통 정보 (주차 지옥 피하기)



횡계리는 마을 자체가 아기자기해서

축제 기간에는 주차장이 금방 만차 됩니다.

그래서 제가 현지인만 아는 팁을 드릴게요.

메인 주차장만 고집하면 길에서 시간 다 버려요.

축제장 근처에 질서정연하게 주차된 차들



메인 주차장이 꽉 찼다면 조금 떨어져 있는

'대관령면사무소' 인근 임시 주차장을 쓰세요.

걸어서 10분이지만 주차 스트레스는 제로!

운전이 무섭다면 진부역 셔틀버스가 정답입니다.




5. 축제 끝나고 즐기는 로컬 맛집



금강산도 식후경! 대관령까지 왔는데

맛있는 음식을 빼놓을 순 없겠죠?

이 동네는 오삼불고기와 황탯국이 유명해요.

제가 직접 가보고 추천하는 곳들입니다.

🍲 실패 없는 현지 맛집 리스트

- **동양식당**: 오삼불고기 원조! 매콤달콤 환상.

- **황태회관**: 뜨끈한 국물이 언 몸을 녹여줘요.

- **대관령 빵집**: 달콤한 옥수수빵은 필수 간식!



김이 모락모락 나는 먹음직스러운 오삼불고기






6. 완벽한 축제를 위한 최종 체크리스트



자, 이제 진짜 떠날 준비 다 되셨나요?

출발 전, 이것만은 꼭 챙겼는지 확인하세요.

제가 겪어보고 만든 '필승 리스트'입니다.

📋 대관령 가기 전 필수 체크!

- [ ] 온라인 사전 예매 (현장보다 30% 저렴)

- [ ] 보조 배터리 (추위에 배터리 순삭 주의)

- [ ] 완벽 방한 장비 (장갑, 귀도리 없으면 울어요)

- [ ] 여벌 양말과 옷 (눈썰매 타면 무조건 젖습니다)



눈 덮인 대관령 목장에서 평화롭게 노는 양들



2026 대관령눈꽃축제는 단순한 구경을 넘어

겨울의 진정한 낭만을 만나는 시간이에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은빛 설원 위에서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꼭 만들어보세요!

하지만 명심하세요! 축제장은 오후 4시부터

급격히 추워지니 오전 일찍 방문이 최고입니다.

모두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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